5000만 시대 생산인구 비중은 어떻게 변화되고 있나?

태그: 고령화, 인구구조 변화, 인구비중 변화, 2015년 인구, 인구 변화

2015년 연령별 인구 통계
국민 3명중 1명이 4~50대라는 뉴스 기사를 보고 통계를 찾아보기 시작했다. 
최근 우리나라 연령별 인구 통계를 보니 전체 인구 약 5천 60만명 중에 4~50대(32.8%) 비중이 1천 6백만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. 


최근 20년 인구구조 비중 변화율 (2015년)
최근 우리나라는 고령화쪽으로 인구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
최근 20년 인구구조 비중 변화율을 보니 20년 전 2~30대(38.5%) 비중이 높았다면 10년 전에는 3~40대(34.7%) 비중이 높았고 현재는 4~50대(32.8%)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.
점점 한 세대씩 위로 올라가는 추세인데 이런 추세로 지속된다면 10년 후에는 5~60대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. 그리고 20년 후에는..... 아~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.

이번 통계를 보면서 심각하게 느낀 것은 바로 40대를 기준으로 40대 미만은 약 20%감소 추세이며, 40대 이상은 약 20% 증가 추세에 있다는 것이다.
이는 곧 청년세대는 점점 사라지고 실버세대가 늘어난다는 것이며 생산가능 인구(20~50대)가 감소함에 따라 은퇴 시기 및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연령(현재 65세)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.



은퇴를 앞든 4~50대 중장년층은 앞으로 10~20년 더 일을 할 수 있는 직업 또는 창업 아이템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?
예전에는 보통 20~30년 동안 일을 한 후 은퇴해서 연금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이 가능했다면 앞으로는 40~50년 이상 일을 해야지만 안정적인 노후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.
그렇기때문에 가늘고 길게 가는 전략 즉 적게 벌어도 길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이 미래 유망직종이 되지 않을까 싶다. 


이번 포스팅 도움이 되셨나요?
도움이 되셨다면 사용하시는 SNS에 공유해주는 센스^^ (블로그 상단에 SNS버튼 이용)
[참조]
성 및 연령집단별 인구 나라 통계
국민 3명 중 1명은 4050세대..인구의 중심이 달라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