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방송리뷰]콩트앤더시티 - 솔로가 커플보다 좋은 이유

태그: 콩트앤더시티, 솔로가 커플보다 좋은 이유, 하연수, 유상무, 장도연, 김혜성, 솔로예찬, 싱글이 커플보다 좋은 이유

요즘 TVN에서 새롭게 시작한 콩트앤더시티의 도시생태보고서 중 솔로가 커플보다 좋은 이유를 아주 재미있게 구성해서 액기스만 모아보았습니다.
먼저 솔로가 커플보다 좋은 이유 첫 번째는 외모가꾸기인데 커플은 상대방 취향에 맞춰야 하는 방면에 솔로는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




옷은 여친이 골라주는 데로 입어야하지만 결제는 남자가 해야하는다는^^




반면에 솔로는 자기가 원하는데로 아무거나 입거나 사거나 할 수 있죠.
누구의 간섭이나 지적따위는 없이~

두 번째는 영화보기인데 영화선택도 자유롭지 못할 뿐더러 커플은 영화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. 왜냐하면 영화만 보러 영화관에 온 게 아니기 때문인데요. 박식한 지식으로 영화해설과 더불어 애정표현도 함께 해야하기 때문이지요.




반면에 솔로는 자신이 보고싶은 영화를 볼 수 있고 오로지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기때문에 영화가 끝나고 자신만의 영화평까지 할 수 있다는^^








세 번째, 식사하기인데 커플은 밥한번 먹는데도 스무고개를 해야한다는데요 ㅋㅋ
여친에게 뭐 먹고 싶어 물어보면 대부분 아무거나 먹자고 합니다.
하지만 여기서 아무거나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아무거나가 아니라는 거지요^^
여기서 아무거나의 숨은의미는 "자신이 좋아하는 매뉴이며, 지난 일주일동안 먹었던 매뉴와 겹치지 않아야 하고,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지 않고, 식당분위기는 좋아서 SNS에 인증샷을 찍어 마음 껏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매뉴"라는군요 ㅎㅎㅎ
남성분들 여친이 말하는 아무거나 매뉴를 이제는 좀 이해가 되시나요?







반면에 솔로는 자신이 먹고 싶은 매뉴 아무거나 먹으면 됩니다^^
여기서 잠깐! 
혼자밥먹기에도 레벨이 있다고 하는데 재미삼아 한번 보시죠.







내가 생각하기에 고깃집이 레벨3이고 뷔페가 레벨2가 아닐까요? 
저는 오히려 뷔페가 혼자먹기 더 쉽더라구요 고깃집이 더 어렵던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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